손연재-심은경 절친 인증…‘힐링캠프’ 촬영장에 한우세트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11.04 12:02  수정 2014.11.04 12:06
손연재 심은경 절친 인증샷이 화제다. (SBS 방송 캡처)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와 배우 심은경(20)이 오랜 친구 사이임을 인증해 화제다.

손연재는 3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심은경은 절친 손연재의 출연을 반기며 촬영장으로 한우세트와 CD, 편지 등을 선물로 보내 눈길을 끌었다.

심은경은 편지를 통해 “연재야, 너 몸보신 하라고 한우 한 상자 보낸다. 경규 아저씨에게 구워 달라고 해”라고 말해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이에 손연재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나랑 친했던 친구가 은경이랑 같은 반이었다. 그렇게 알게 됐다”고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손연재는 “내가 러시아로 유학생활을 하고 은경이도 미국 유학생활을 해 공감대가 생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연재는 이날 심은경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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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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