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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천이슬 결별, 과거 발언 “낮이밤이” 주목


입력 2014.11.29 05:45 수정 2014.11.29 05:49        김상영 넷포터
양상국 천이슬 결별(유투브 영상캡처)

개그맨 양상국과 방송인 천이슬이 결별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28일 천이슬 소속사 측은 "양상국과 결별한 것이 맞다"며 “헤어진 지는 한 두 달 정도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서로의 바쁜 스케줄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양상국과 천이슬은 지난해 11월 연예계 공식커플임을 발표했고 1년간 애정을 과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그러면서 천이슬의 과거 발언 또한 화제다. 지난 9월 방송된 마녀사냥에 출연한 천이슬은 "난 항상 진다. 항상 지고 한 번씩 충만한 느낌이 들 때 가끔 이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좋아하는 스타일은 낮이밤이다. 항상 이기는 스타일이다. 양상국도 그렇다. 양상국이 방송에서는 유해 보이지만 사람들한테 하는 거랑 다르다. 둘이 있을 때는 남자답다"라고 밝혔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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