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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여고 탐정단', 별에서 온 소녀들…첫방부터 '대박'


입력 2014.12.17 14:41 수정 2014.12.17 14:45        부수정 기자
편성채널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이 산뜻한 청춘 학원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_'선암여고 탐정단' 방송 캡처

종합편성채널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이 산뜻한 청춘 학원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16일 첫 방송된 '선암여고 탐정단'은 시청률 1.7%(닐슨 코리아·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2.9%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된 '선암여고 탐정단' 1회에서는 학생들의 팔을 물고 다니는 의문의 남자에게 팔을 물리게 된 전학생 채율(진지희)이 비공식 모임 '선암여고 탐정단'에게 사건을 함께 해결하자는 모습이 그려졌다.

탐정단 소녀 강민아(윤미도), 혜리(이예희), 스테파니리(최성윤), 이민지(김하재)는 첫 등장에서부터 독보적인 캐릭터로 웃음을 선사했다.

'선암여고 탐정단' 5인방의 독특한 캐릭터와 빠른 이야기 전개, 여운혁 PD만의 신선한 연출 등으로 '신개념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고 JTBC 관계자는 전했다.

시청자들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때문에 중독됐다", "혜리의 또 다른 귀여움을 발견했다", "추리물과 코미디의 적절한 조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며 호평했다.

'선암여고 탐정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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