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A컵→C컵가슴 마사지 스킬 공개…'민망'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2.26 14:48  수정 2014.12.26 14:53
방송인 이파니가 가슴 마사지법을 공개해 화제다._JTBC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이파니가 가슴 마사지법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 이파니는 자신만의 S라인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먼저 이파니는 가슴 관리 비법이라며 샤워 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가슴 라인까지 아래로 쓸어 내리라고 설명했다.

이어 "등 뒤로부터 겨드랑이 위로 쓸어 올리면 유선을 자극해 볼륨을 키워준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파니는 설명에 그치지 않고 거침없이 직접 시범을 보이자 비키는 “이파니 씨는 굴곡이 있는데 나는 없이 쭉 내려온다”고 말했다.

이를 본 출연진들이 민망해하자, 이파니는 "실제로 일본에서 유행하는 운동"이라며 "A컵이 C컵까지 올라가는 사례가 있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이파니는 손으로 엉덩이를 비비는 힙업 마사지까지 직접 시연했다. 출연자 중 유일한 미혼여성 배다해는 민망해하며 “절대 못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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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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