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모델 하이디 클룸의 노출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27일(현지시각) 프랑스의 한 해변에서 포착한 하이디 클룸의 모습을 공개했다.
하이디 클룸은 숏팬츠와 민소매 상의를 입고 구릿빛 각선미를 드러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특히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긴 후 옷을 갈아입던 중 가슴과 엉덩이가 고스란히 노출돼 이목을 끌었다.
한편 하이디 클룸은 데미 무어 전 남자친구인 12세 연하남 비토 슈나벨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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