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톱모델, 해변서 옷 훌러덩…'가슴 엉덩이 노출'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2.29 12:43  수정 2014.12.29 12:58

할리우드 톱모델 하이디 클룸의 노출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27일(현지시각) 프랑스의 한 해변에서 포착한 하이디 클룸의 모습을 공개했다.

하이디 클룸은 숏팬츠와 민소매 상의를 입고 구릿빛 각선미를 드러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특히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긴 후 옷을 갈아입던 중 가슴과 엉덩이가 고스란히 노출돼 이목을 끌었다.

한편 하이디 클룸은 데미 무어 전 남자친구인 12세 연하남 비토 슈나벨과 열애 중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