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500만명을 돌파했다.
ⓒ쇼박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11만 73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503만 1646명을 기록했다.
국내 개봉작 중 15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은 ‘명량’(1761만명)과 ‘극한직업’(1626만명)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가 세 번째다. 단순한 흥행 성과를 넘어, 최근 침체된 극장가에서 보기 드문 초대형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예매율에서는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이어 2위를 기록 중이지만, 예매 관객 수 역시 8만명을 넘기며 여전히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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