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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이후드’ 골든글로브 3관왕…아카데미도 노린다


입력 2015.01.12 16:34 수정 2015.01.12 16:40        스팟뉴스팀
영화 ‘보이후드’ 포스터. ⓒ UPI 코리아

영화 ‘보이후드’가 제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후의 승자가 됐다.

‘보이후드’는 11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LA 베버리힐즈 힐튼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드라마영화 부문 작품상, 여우조연상, 감독상을 받아 3관왕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은 ‘사랑에 대한 모든 것’에서 열연을 펼친 에디 레드메인이 차지했고, 여우주연상은 ‘스틸 앨리스’의 줄리안 무어에게 돌아갔다.

뮤지컬코미디 최우수 작품상은 웨스 앤더슨 감독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게 돌아갔으며, 남우주연상은 ‘버드맨’으로 각본상을 수상한 마이클 키튼이 차지해 2관왕에 올랐다. 뮤지컬코미디부문 여우주연상은 '빅 아이즈'의 에이미 아담스가 차지했다.

이밖에 TV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은 ‘트랜스페런트’, TV 미니시리즈 부문 작품상 ‘파고’가 차지했다. ‘디 어페어’는 TV 드라마 부문에서 작품상을 포함 2관왕에 올랐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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