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향해 뛰어라' 아버지 구해...'감동' 가족 드라마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20 12:35  수정 2015.02.20 12:40

20일 방송, 시간여행 소재의 판타지 어드벤쳐 휴먼드라마

'내일을 향해 뛰어라' SBS 화면캡처

SBS UHD 특집극 2부작 ‘내일을 향해 뛰어라’에서 강문재(이현우)가 아버지인 강가득(안내상)을 구하는 모습이 방송돼 화제다.

20일 방송에서는 강문재가 책을 태우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2005년 교통사고 현장으로 돌아갔다.

강문재는 아버지를 안으며 "그동안 아빠 마음 몰랐던 거, 그리고 대세(류상욱) 그렇게 한 거 끝까지 아니라고 거짓말 한 거 까지 전부 용서해 달라"며 "앞으로 잘하겠다. 진심으로 잘하겠다. 아프지 말라"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내일을 향해 뛰어라는 한 남자가 가족을 구하는 시간여행 소재의 판타지 어드벤쳐 휴먼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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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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