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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성장판 '아빠를 부탁해' 시청률이 무려...


입력 2015.02.21 11:39 수정 2015.02.21 11:45        김명신 기자

SBS '아빠를 부탁해'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정규 편성에 청신호를 켰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는 13.5%(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로 MBC 설특집 '아이돌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아육대 9.3%)를 넘는 신기록이다.

MBC 설특집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는 11.6%를, MBC '나 혼자 산다'는 12.3%, SBS '정글의 법칙' 11.8%, KBS2 설특집 '왕좌의 게임 슈퍼맨 VS 1박2일' 5.0%, MBC '나는 가수다3'는 4.9%를 각각 나타냈다.

'아빠를 부탁해'는 50대 스타 아빠와 딸의 이야기로, 평소 표현이 서툰 아빠들이 딸과 함께 지내며 좌충우돌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 부녀가 출연해 높은 관심을 이끌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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