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2’ 정겨운 “아내, 일 없으면 군인 하라더라”

스팟뉴스팀

입력 2015.03.06 17:27  수정 2015.03.06 17:32
정겨운 ⓒ 데일리안 DB

MBC ‘일밤-진짜사나이 시즌2’에 합류한 정겨운이 아내의 반응을 전했다.

정겨운은 6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아내는 잘 갔다 오라고 했다. 잘 할 줄 알고 믿고 보낸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보고 아내가 ‘계속 일이 없으면 군인하라’고 하더라. 너무 잘 지내다 오고 규칙적인 생활을 했다. 난 강압적으로 제재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 잘 적응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군 생활에 대해 “난 현역으로 갔을 때보다 건강이나 체력적으로 훨씬 좋은 상태였다. 신체검사를 했을 때 몸무게도 많이 나오고 키도 더 컸다”며 “자대배치 해서 신형 군복 입어보니까 굉장히 멋지더라. 예전에 비해서 시설이 훨씬 좋아졌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일밤-진짜사나이2’는 기존 멤버들이 전역, 또는 하차하고 시즌2를 출범한다. 임원희, 김영철, 김승현, 정겨운, 이규한, 샘킴, 슈퍼주니어 강인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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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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