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4월 23일 개봉…"배우 내한 추진"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3.17 14:06  수정 2015.04.16 07:13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이 다음달 23일 개봉한다. ⓒ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이 다음달 23일 개봉한다.

17일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에 따르면 이 영화는 북미 개봉일인 5월 1일보다 8일 이른 다음달 23일 한국 관객과 만난다.

'어벤져스2'는 지난 2012년 개봉해 700만 명을 동원한 '어벤져스'의 속편이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했으며 한국 배우로는 수현이 나섰다.

마블 히어로들의 모임인 어벤져스 팀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최강 적 울트론에 맞서는 내용을 그렸다. 퀵 실버, 스칼렛 위치, 울트론, 비전, 닥터 조 등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합류했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측은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의 홍보를 위한 내한도 추진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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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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