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아줌마' 정다연, 과거 유승옥 스승!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4.12 03:39  수정 2015.04.12 12:09
정다연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 캡쳐)

‘몸짱 아줌마’ 정다연이 '대세녀' 유승옥의 스승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대회 스타킹’에서 ‘유승옥 프로젝트 10주의 기적’에 정다연이 출연했다.

이날 정다연은 나이에 믿기지 않게 완벽한 S라인을 뽐내며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MC 강호동은 “원조 몸짱이신데 어떻게 여기까지 방문하게 되었나”고 물었고, 정다연은 “원래 유승옥이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때 내가 스승이었다”고 대답했다.

가수 송유빈이 정다연에게 나이를 묻자 정다연은 “지금 딱 반이다. 50세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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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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