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김태희 이하늬 같은 동아리, 일일 호프하면..."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4.17 09:13  수정 2015.04.17 09:19
방송인 오정연이 서울대학교 동문인 배우 김태희와 이하늬를 언급했다. JTBC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오정연이 서울대학교 동문인 배우 김태희와 이하늬를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JTBC '썰전-예능심판자'(이하 ‘썰전’)에는 지난 2월 프리선언을 한 KBS 전 아나운서 오정연이 출연했다.

김태희, 이하늬와 서울대 여자 스키 동아리에서 함께 활동한 바 있는 오정연은 "동아리에서 일일호프를 같이 하기도 했다. 거의 매진됐다"면서 "스키장에 가면 차가 없어서 항상 히치하이킹으로 트럭 뒤에 타고 다녔다. 태희 언니 덕분에 차가 항상 잘 잡혔다. 그땐 (태희 언니가) CF만 찍고 본격적인 배우는 아니던 시겨였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날 ‘썰전’에서 오정연은 전 남편 서장훈과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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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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