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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종민 "박형식, 날 따르는 몇 안 되는 동생"


입력 2015.04.25 01:11 수정 2015.04.25 04:12        스팟뉴스팀
김종민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김종민이 박형식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는 병만족 18기 멤버 류담, 이성재, 레이먼 킴, 임지연, 서인국, 장수원, 김종민, 박형식, 손호준 등이 정글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날 함께 식량을 구하러 나선 김종민과 박형식은 바다에서 해삼과 소라 등을 수집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 과정에서 김종민은 박형식에게 크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종민은 "(박형식은) 내가 정말 아끼는 후배고 나를 잘 따른다. 나를 잘 따르는 사람이 별로 없다. 몇 안 되는 동생 중 하나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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