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열애 인정 후 첫 공식행사 ‘오승환 언급 NO’

스팟뉴스팀

입력 2015.04.28 11:33  수정 2015.04.28 11:39
유리 ⓒ 유리 SNS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일본 스포츠매체 ‘산케이스포츠’는 “소녀시대가 26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서 일본 최초 팬클럽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유리는 팬들을 향해 “만나고 싶었다”고 인사를 건넸지만, 오승환과 관련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팬클럽 이벤트는 총 2회 열려 2만 명의 팬들과 만났다. 소녀시대는 신곡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처음 선보였다.

유리는 이벤트 도중 진행된 게임에서 ‘데이트 할 때 바르는 립스틱은?’이라는 송곳 질문을 받았고 “빨간색이다. 오늘도 빨간색인데 팬 앞에 나서는 날”이라고 재치 있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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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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