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첫인상 질문에 하정우 "삼겹살 집서도 고혹"

스팟뉴스팀

입력 2015.04.29 17:39  수정 2015.04.29 17:46

영화 '베를린'서 부부 호흡 맞춰…이번 영화 '암살'에도 출연

전지현 하정우 주연의 영화 ‘암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전지현의 첫인상을 두고 하정우가 “고혹적”이라고 대답한 인터뷰가 화제다. ⓒ영화 '암살' 티저 예고편

전지현 하정우 주연의 영화 ‘암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전지현의 첫인상을 두고 하정우가 “고혹적”이라고 대답한 인터뷰가 화제다.

지난 2013년 1월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서 하정우는 영화 ‘베를린’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전지현의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하정우는 전지현과 삼겹살집에서 만났다고 밝히며 “고헉적이고 아륻마운 매력을 십분 확인했다”고 극찬했다.

반면에 함께 출연했던 류승범에 대해서는 “전부터 알고 있던 사이라 이질감이 들진 않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전지현과 하정우가 출연하는 영화 '암살'은 1933년 상해와 경성을 배경으로 독립군과 임시저우대원, 글고 청부살인업자들이 모여 암살작전을 펼치는 내용이다.

전지현은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역을 맡았으며, 이정재는 임시정부대원, 하정우는 청부살인업자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오는 7월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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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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