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의 솔직한 고백… "멍청이라는 말 너무나도 큰 상처"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5.04 00:26  수정 2015.05.04 00:33
바보 이미지에 대해 자신의 고충을 토로한 김종민 ⓒ JTBC '김제동의 톡투유' 캡쳐

가수 김종민이 바보 이미지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3일 방영된 종합편성채널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에서는 서울시립대를 배경으로 '폭력'이라는 주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민은 깜짝 게스트로 방문해 "멍청이라는 말을 듣고 나중에 집에 돌아와서 생각해보면 상처가 된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김제동은 "정말 큰 상처가 되느냐?"고 물었고, 김종민은 "순수청년 정도로 불러주면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요조는 "그럼 상처를 받았을 때는 어떻게 해소하느냐?"고 재차 물었다.

이에 김종민은 "게임을 하기도 하고, 술을 마시고 울기도 한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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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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