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뇌경색으로 두 번 쓰러져..침 흘리고 떨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13 11:31  수정 2015.05.13 11:38
이혜정 뇌경색. (MBC 방송 캡처)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뇌경색으로 두 차례나 쓰러졌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혜정은 1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뇌경색으로 2번이나 쓰러졌었다”며 “8시간 연속 강의를 끝난 뒤였다. 침을 흘리고 있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다행히 남편 도움으로 회복될 수 있었다.

이혜정이 “남편이 사진부터 찍어보자고 했다. 나는 골든타임을 정말 잘 이용했다”고 말했다.

두 번째 경험도 아찔했다. 이혜정은 “밤샘 촬영했던 날이었다. 눈이 달달 떨리더라”며 “바로 병원으로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치료를 해줬고 일주일 만에 회복됐다”고 말했다.

이혜정은 “손 맞닥뜨리기와 걷기 등으로 뇌경색을 회복했다”며 다행히 현재는 완치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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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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