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19금…'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신동엽 "촉촉해'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14 12:21  수정 2015.05.14 12:58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수요미식회' 햄버거 편에서 '홍대 수제버거' 맛집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6회 햄버거 편에서는 수제버거를 주제로 유명한 수제버거 식당 네 곳에 대해 미식 토크가 펼쳐졌다.

이날 세 번째로 소개된 햄버거 가게는 서울 창전동에 위치한 홍대 수제버거 맛집 아이엠 어 버거로, 신동엽은 "빵과 속 재료들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곳이다. 포장 안 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신동엽은 이내 "이 홍대 수제버거에서 촉촉함이 느껴진다"라고 식감을 언급,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맛있겠다",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신도엽", "수요미식회 수제버거 당장 가야지"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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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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