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2' 하니 성형설 일축 "김태희 되겠냐며..."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14 12:20  수정 2015.05.14 15:18
하니 ⓒ 맥심

EXID의 멤버 하니가 성형수술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하니는 MC들이 "원래부터 그렇게 예뻤느냐. 성형수술은 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한 군데도 하지 않았다. 사실 성형수술 권유를 받은 적은 있다. 우리 회사 전 이사님이 안타까워했다. '넌 코만 하면…'이라고 말씀하셨다"고 회상했다.

당시 하니는 성형수술을 하지 않은 결정적 이유로 "엄마가 '네가 그거 조금 한다고 김태희님 될 줄 아느냐'고 하셔서 안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니는 JTBC '크라임씬2' 5회에서는 초호화 유람선에서 벌어진 '크루즈 살인사건'에서 크루즈 승무원으로 변신,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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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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