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함께2' 안문숙 김범수 어색한 동침…"진짜 부부됐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15 10:39  수정 2015.05.15 10:46
님과함께2 안문숙 김범수.

김범수와 안문숙이 역사적인 첫날밤을 보냈다.

5월 14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에서 김범수 안문숙은 어색한 동침을 했다.

잘 준비를 마친 김범수 안문숙은 스탠드 하나만 켜진 침실에서 재회한 후 어색함과 쑥스러움이 교차했다.

안문숙은 "사실 여기까지 올 줄은 몰랐다. 상상도 못 했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김범수는 "사람 일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며 의미심장 발언을 했다.

이후 모든 불이 꺼진 후 안문숙은 "왜 이래. 저리 가. 다리 치워"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