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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만한 남상미, 물장난 사진 보니 "양면 테이프 붙여야.."


입력 2015.05.21 09:24 수정 2015.05.21 09:32        데일리안 연예 = 이현 넷포터
남상미는 몸이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은 채 해변으로 보이는 곳에서 물장난을 하고 있다(MBC 캡처).

남상미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남상미의 풍만한 볼륨 몸매가 눈길을 끈다.

20일 남상미 소속사는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다. 오는 11월 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남상미는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남상미 과거, 해변가에서 우월한 볼륨'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다시 올라왔다.

사진 속 남상미는 몸이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은 채 해변으로 보이는 곳에서 물장난을 하고 있다.

남상미는 평범한 원피스를 입었음에도 자신이 말했던 것처럼 숨겨둔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며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과거 방송에서 남상미가 “큰 가슴이 콤플렉스다. 깊이 파인 옷을 입으면 너무 야해 보이는 것 같아 꺼린다. 노출 있는 옷을 입으면 네크라인을 따라 양면 테이프를 붙인다”고 말했던 것을 떠올리고 있다.

한편, 남상미는 지난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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