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부친상…"갑작스런 비보에 슬픔"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22 10:00  수정 2015.05.22 10:07
개그맨 유상무가 부친상을 당했다.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유상무가 부친상을 당했다.

유상무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22일 “유상무가 갑작스럽게 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접했다”고 전했다.

이어 “뇌경색이라고 하는데 가족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상황이라 큰 슬픔에 빠져있다. 경황이 없는 상황이라 연락이 수월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유상무는 KBS 2TV ‘개그콘서트’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 tvN ‘코미디 빅리그’, JTBC ‘5일간의 썸머’에 출연 중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