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입은 여성 몸 연주하는 음악가 '민망'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5.28 10:34  수정 2015.05.28 14:21
ⓒ 유튜브 캡처

한 연주가의 민망하고 아찔한 연주가 화제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한 연주가가 아프리카 전통북 ‘봉고(bongo)’를 연주하듯 침대에 누워있는 비키니 차림의 여성 몸을 연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현란한 손동작과 입을 통해 소리를 내고 연주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영상과 함께 게재된 글에는 “새로운 소리를 얻기 위한 수 많은 실험 중 하나”라며 최초 자신의 SNS(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공유 사이트를 통해 1300만 뷰를 초과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연주를 당하는(?) 비키니 여성도 시종일관 미소를 띄우며 촬영에 즐겁게 임하고 있다.

한편 이 남성은 이탈리아 나폴시 출신 타악기 전문 연주가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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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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