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기용, '나혼자산다' 출연…집에선 이런 모습? '충격'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28 14:20  수정 2015.05.28 16:23
ⓒ MBC

최근 꽁치토스트로 논란을 일으킨 맹기용 셰프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28일 MBC는 "힙합·요리·운동 각 분야에서 떠오르는 신예 치타, 맹기용, 예정화가 ' 혼자 산다-더 무지개 라이브'코너에 출연해 20대의 자취 라이프를 공개한다"라고 밝혔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우승자 치타, '친아 셰프'맹기용,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몸매 끝판왕으로 등극한 예정화가 주목받는 모습 뒤에 가려진 20대 자취남녀의 일상을 공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치타는 순둥이 같은 민낯으로 직접 청국장을 끓이는 등 자취 10년 차 베테랑의 모습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예정화는 아침 7시부터 수영을 시작하며 운동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하지만 이제 자취 2개월 차로 접어든 예정화는 집안일에 서툰 모습을 보이며 무지개 회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훈남 셰프로 알려진 맹기용은 집에서 못생긴(?) 허당남으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치타·맹기용·예정화의 싱글 라이프는 오는 29일 오후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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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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