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유병재 이어 YG행…지드래곤과 인연 때문?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08 11:29  수정 2015.06.08 11:29
안영미가 YG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됐다. ⓒYG엔터테인먼트

개그우먼 안영미가 YG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됐다.

8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웰컴투 와이지 안영미, 2015.6.8 나도 오늘부터 출근. 드루와 드루와"라는 코믹한 문구가 적힌 안영미의 이미지를 공개하며 영입 사실을 밝혔다.

이미지 속 안영미는 익살스러운 분장과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비닐에 꽁꽁 쌓여있는 유병재의 모습까지 담겨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앞서 YG는 방송인 겸 작가 유병재를 영입하며 YG 내 새로운 영역 확장에 대한 계획을 알렸다.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안영미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지드래곤의 2집 솔로앨범 '쿠데타' 중 '미치GO'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YG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