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시식 코너 세계에 풍덩

이현 넷포터

입력 2015.06.08 11:55  수정 2015.06.08 11:56

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KBS 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마트 시식 코너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 삼둥이(대한, 민국, 만세) 부자를 비롯해 이휘재 쌍둥이(서언, 서준) 부자, 추성훈 추사랑 부녀, 엄태웅 엄지온 부녀의 '넌 할 수 있어'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은 삼둥이들과 함께 마트를 찾았고, 아이들에게 장보기 심부름을 시켰다. 하지만 민국과 만세는 시식 코너 앞에서 발길을 멈추고 말았다.

먼저 만세는 수박 시식코너에서 발을 떼지 못했고, 열심히 미션을 수행하던 민국이 역시 소시지 앞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잊고 말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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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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