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7살 연하남편 “어딜 가나 주목받는 외모”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08 18:03  수정 2015.06.08 18:03
장영남 남편. tvN 방송 캡처.

배우 장영남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7살 연하 남편과 붕어빵 아들을 공개했다.

장영남은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남편 이호웅 씨에 대해 “작품을 하다 대학교수인 남편과 처음 만났다”며 “외모적으로 눈에 들어오는 스타일이다”고 당당히 소개했다.

실제로 장영남이 공개한 남편의 외모는 주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MC들은 학생 아니냐는 반응. 이에 대해 장영남은 “36세 대학교수”라고 답했다.

그러나 결혼 당시 걱정도 적지 않았다. 불혹을 넘긴 나이 탓에 아이가 생기지 않으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이었다. 게다가 신랑이 계속해서 아기를 바랐다고.

장영남은 “산부인과를 갔는데 의사가 합방하기에 좋은 날을 잡아줘 아들이 생겼다”고 출산 비법을 전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