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상류사회' 유이 vs 임지연 '극과극' 파격 화보


입력 2015.06.09 17:47 수정 2015.06.09 17:53        김명신 기자
드라마 '상류사회' 유이와 임지연의 극과극 화보가 화제다. ⓒ 싱글즈 인스타일

드라마 '상류사회' 유이와 임지연의 극과극 화보가 화제다.

유이는 지난 2월 영국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핏플랍을 통해 밝고 경쾌한 슈즈 화보를 선보였다. 유이는 진행된 화보에서 숨길 수 없는 각선미와 경쾌한 포즈를 선보였다.

임지연은 최근 스타&패션매거진 인스타일 6월호 화보 촬영을 통해 감춰왔던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임지연은 화이트 톤의 옷을 입고 청순미를 드러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등이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로 섹시한 모습도 엿볼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상류사회'는 사랑을 갖기 위해 모든 걸 다 던지는 재벌 딸 장윤하(유이 분), 자신의 욕망을 성취하기 위해 모든 걸 다 던지는 가난한 집의 아들 최준기(성준 분), 우정과 사랑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이지이(임지연 분), 모든 걸 가질 수 있지만 단 하나 가질 수 없는 여자 때문에 인생 전체가 흔들리는 유창수(박형식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네티즌들은 "유이 임지연 극과 극이네", "유이 쩍벌과 임지연의 노출이 인상적", "유이 임지연 다 예쁘다" 등 의견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명신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