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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써니 "윤아가 가장 창피해 해"


입력 2015.06.23 04:06 수정 2015.06.23 07:04        스팟뉴스팀
써니.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써니가 멤버들이 숙소 냉장고를 창피해 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태연, 티파니와 숙소에서 함께 쓰는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써니는 "티파니, 태연과 같이 쓰는 냉장고다"라며 "멤버들이 낡았다고 창피하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특히 윤아가 '언니, 숙소 냉장고 아직도 그거 아니에요?'라며 제일 창피해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정형돈은 써니의 냉장고를 보며 "얼음도 안 나올 것 같고 스파클링 하는 것도 없다"며 놀렸고, MC 김성주 역시 "도어 포켓 이런 거 있어야 하는데"라고 맞장구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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