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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문근영 "비도 오는데 막걸리가 딱"


입력 2015.06.24 03:21 수정 2015.06.24 10:34        스팟뉴스팀
문근영.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2일' 배우 문근영이 털털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여자 사람 친구'와 강원도 춘천으로 떠나는 두근두근 우정여행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도토리묵과 송어 튀김을 점심으로 획득한 문근영은 "딱 술안주네. 비도 오는데 막걸리와 먹으면 딱이겠다"고 말하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주혁은 "너 이러려고 데려온 거 아니다"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함께 차로 이동하던 김숙은 문근영에게 "여배우들은 뭔가 좀 다른 게 있는 것 같다. 감성적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문근영은 "제 성격은 예민하다. 흔히 전라도 말로 '지X맞다'고 한다"라며 거침없는 언사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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