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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조정린, 기자되고 난 뒤 연락 어려워”


입력 2015.06.23 17:19 수정 2015.06.23 17:20        이현 넷포터

김신영 조정린 기자

김신영 조정린 기자. TV 조선 화면 캡처

개그우맨 김신영이 과거 절친한 사이였던 조정린 기자를 언급했다.

MBC 라디오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기자가 된 방송인 조정린을 언급했다.

김신영은 23일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조정린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나윤권이 게스트로 출연, 입담을 뽐냈다. 나윤권은 과거 조정린이 진행한 프로그램에 대해 언급했고, 이에 김신영은 “조정린이 기자가 되고 난 뒤 연락하기가 어려워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재 조정린은 종합편성채널 TV 조선의 기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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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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