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소영, 가면 벗고 청순 미모 공개 “부끄럽네요!”

스팟뉴스팀

입력 2015.07.13 10:12  수정 2015.07.17 15:11
‘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가 화제다. ⓒ 김소영 인스타그램

MBC 김소영 아나운서가 복면 전후 모습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음악쇼 : 복면가왕’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모은 김소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면 벗고 나니 많이 부끄럽네요. 저 많이 어설펐죠? 지켜봐 주셔서 고맙습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복면가왕’에서 ‘비 내리는 호남선’ 복면을 쓴 자신의 모습과 복면을 벗은 모습이 나란히 붙어 있다.

방송에서 김소영은 ‘죠스가 나타났다’와 1라운드 두 번째 경연에 참가해 ‘안부’를 불렀으나 탈락했다.

탈락 후 김소영은 임상아의 ‘뮤지컬’ 무대를 선보이며 복면을 벗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김소영은 MBC FM 라디오 ‘잠 못 드는 이유 김소영입니다’와 MBC TV ‘통일 전망대’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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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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