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 8등신 몸매…복면 벗고 "부끄럽네요"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7.13 17:32  수정 2015.07.13 17:34
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 김소영 인스타그램 캡처

김소영 아나운서가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을 벗고나니 많이 부끄럽네요! 저 많이 어설펐죠? 지켜봐주셔서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영 아나운서가 '복면가왕'에서 썼던 복면 '비 내리는 호남선'을 쓴 모습과 실제 자신을 비교한 모습이 담겨 있다.

늘씬한 8등신 몸매와 빼어난 미모도 사진을 통해 묻어났다.

한편, 김소영 아나운서는 이날 방송된 '복면가왕' 8대 가왕 1라운드 두 번째 경연에 출연해 '죠스가 나타났다'와 별 나윤권 듀엣곡 '안부'를 불러 수준급 가창력을 발휘했지만 2라운드 진출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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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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