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파워·튜너·ESL 분사 결정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7.14 14:09  수정 2015.07.14 14:10

삼성전기는 파워·튜너·ESL(전자식 가격표시기) 등 모듈 사업의 분사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삼성전기는 “핵심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상기 제품과 관련된 인력, 자산을 양도 하기로 결정했다”며 “종업원 지주회사 형태의 신설법인에 사업을 양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