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솜사탕은 강민경? 예상 밖 볼륨몸매 깜짝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02 14:11  수정 2015.08.02 14:13
‘복면가왕’ 솜사탕으로 지목된 강민경의 과거 몸매가 화제다. 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솜사탕의 정체에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대 가왕인 '노래왕 퉁키'를 꺾기 위한 8인의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1라운드 듀엣곡 두 번째 대결은 '마실나온 솜사탕'과 '사랑의 배터리가 다 됐나봐요'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소유와 정기고의 '썸'을 선곡, 달콤한 무대를 꾸몄다.

솜사탕의 정체가 드러나진 않았지만, 마이크를 잡는 손의 위치와 몸매 등을 근거로 강민경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그만큼, 방송 후에는 강민경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특히 누리꾼들은 강민경의 과거 반전 몸매에 관심을 드러냈다.

강민경은 한 방송에서 가슴 라인이 드러난 과감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순한 미모와 달리 볼륨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해당 사진은 2011년 MBC 가요대제전 장면으로 알려졌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