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화보, 보정 필요없는 미친 몸매 '탄성'
모델 한혜진이 패션화보에서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코스모폴리탄이 27일 공개한 화보에서 한혜진은 몸매가 드러나는 보디 슈트를 입은 모습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한혜진은 최근 자신의 이름을 걸고 출간한 '한혜진 바디북'의 메이킹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혜진은 "나도 그렇지만 다들 자신의 몸에 만족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어떤 것이 건강한 몸인지, 그 몸을 위해 내가 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든 걸 말해주고 싶었다"고 했다.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도 신경 쓰는 부위가 따로 있다고. 한혜진은 마른 몸이 아름답다고 생각했던 과거와 다르게 30대가 된 지금은 건강한 몸을 선호한다며 복부, 엉덩이 등의 근육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전했다.
운동을 꾸준히 한 후 가장 바뀐 부분은 바로 복근이라며 11자 복근을 만드는 운동법은 물론, 애플힙을 위한 운동, 식단 관리 등도 공개했다.
모델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한혜진의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와 코스모폴리탄 9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