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표회의실 벽면 배경막 사진위치, DJ는 가려지고 YS는...
최재천·정성호, 손혜원 향해 "누가 이렇게 하라고 했나"
9일 오전 국회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당 관계자들이 달라진 백보드 현수막을 쳐다보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이 창당 60주년 행사를 위해 9일 국회 대표실에 설치한 배경막(백드롭). 붉은 원안이 문제가 제기된 김대중 전 대통령(왼쪽 하단) 사진과 김영삼 전 대통령(중앙 상단), 노무현 전 대통령(오른쪽 하단)사진 위치.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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