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윤상 아내 심혜진, 동안 미모 '깜짝'
윤상의 아내 배우 심혜진이 '집밥 백선생' 백종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미국에 있는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에게 집밥을 차려주고 돌아온 윤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상은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에 들어서 닭다리 스테이크를 준비했다. 윤상은 능숙한 솜씨로 닭다리 스테이크에 볶음밥, 중국식 달걀 프라이까지 선보여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
심혜진은 남편의 달라진 모습에 "남편이 직접 만든 반찬 사진을 찍어 보내주곤 할 정도로 몰라보게 달라긴 걸 느낀다"고 말했다.
심혜진은 이어 "요즘 배는 좀 나왔지만 밥 한 끼 해먹을 수 있는 사람이 돼 마음이 놓이고 더 멋있어 보인다. 백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백종원에게 감사 영상 편지도 보냈다.
심혜진은 예전과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심혜진은 지난 1998년 윤상의 '언제나 그랬듯이'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윤상과 인연을 맺고 2002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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