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김민재, 쇼미더머니4 지적 "우겨넣는 랩"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0.03 15:45  수정 2015.10.03 15:47
배우 김민재. Mnet '쇼미더머니4' 화면 캡처

두번째 스무살 김민재, 쇼미더머니4 지적 "우겨넣는 랩"

두번째 스무살 김민재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쇼미더머니4' 출연 모습도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4'에서는 109명의 도전자들이 프로듀서 앞에서 단독 무대를 펼치는 2차 오디션이 그려졌다.

이날 1차 예선 당시 꽃미남 외모와 수준급의 랩실력을 보였던 김민재가 프로듀서들 앞에 섰다.

김민재는 선전했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프로듀서들은 "기대치가 높았던 것 같다. 랩은 잘했지만 매력이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버벌진트는 "우겨넣는 랩을 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고, 지누는 "아쉽다", 박재범은 "잘하는데 매력이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타블로는 "배우가 랩을 이렇게 잘하기가 쉽지 않다"면서 "랩을 계속 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국민 남동생'으로 떠오른 김민재가 tvN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한다.

두번째 스무살은 15학번 새내기 '하노라'와 갓 스물이 된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 청춘드라마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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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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