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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 젊음의 메카 홍대서도 만난다


입력 2015.10.18 12:41 수정 2015.10.18 15:59        이한철 기자
홍대에 난타전용극장이 생겼다. ⓒ PMC프러덕션

국내 공연 사상 최초로 1000만 명이 선택한 세계적인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를 다시 홍대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난타'는 지난해 12월 1000만 관객 돌파한 이후에도 메르스와 북핵 문제 등 많은 위기를 극복해내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PMC프러덕션에 따르면 '난타'는 9월말 기준 51개국 250개 도시를 방문, 총 누적 공연 횟수 3만 3451회, 누적 관람객 1069만 명을 기록했다.

PMC프러덕션 관계자는 "홍대 앞은 명동에 이어 외국인들이 꼭 방문해야 하는 장소로 통하는 새로운 한류문화코드로 떠오르고 있어 홍대 난타전용극장을 다시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젊은 층이 많이 방문하는 홍대에 오픈하면서 관객들이 좀 더 쉽게 '난타'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별히 홍대 난타전용극장에서는 젊은 관객층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11월 중에는 디제잉, 라이브밴드 공연 등 난타를 보러 온 젊은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한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 또한 난타를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제주도 왕복 항공권 및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될 예정이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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