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박지윤, 옆트임 조이의 성인식 스페셜 무대는?
복면가왕 박지윤이 호박씨의 주인공으로 드러난 가운데 레드벨벳 조이의 '박지윤 성인식' 스페셜 무대도 눈길을 끈다.
조이는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레드벨벳의 조이, AOA 찬미, 에이핑크 하영 등 각 걸그룹의 막내들이 가수 박지윤의 히트곡 '성인식'을 리메이크해 무대를 꾸몄다.
무대에서 조이, 찬미, 하영 등은 검정색 옆트임이 있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매혹적인 안무로 성숙미를 뽐냈다. 청순한 매력만 보여줬던 조이의 완벽 변신은 혀를 내두르게 했다.
조이는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비투비 육성재와 가상 커플로 활약 중이다.
한편, 18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호박씨의 정체가 박지윤으로 드러났다.
성악 실력을 뽐낸 박지윤은 “처음 해봤는데 가면을 쓰니까 용기가 나더라”는 소감을 전하면서 “내 히트곡 중 가장 많이 알려진 곡이 ‘성인식’이다. 아직 그 이미지가 많은데 이것은 장점이기도 하지마 단점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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