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나 선생님이 포르노배우? 20년 궁금증 풀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20 19:02  수정 2015.10.20 19:04
'천사들의 합창' 히메나 선생님을 둘러싼 포르노 루머의 진실이 밝혀졌다. JTBC 방송 캡처.

'천사들의 합창'의 히메나 선생님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의 '뭔? 나라 이웃 나라' 코너에서는 90년대 초 한국에서 방송된 멕시코 드라마 '천사들의 합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샘 오취리는 "'천사들의 합창' 히메나 선생님이 에로 배우로 유명했다던데 사실이냐?"고 언급했고, 이에 유세윤은 "몰랐느냐? 굉장히 유명한 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 같은 소문은 국내에서도 '천사들의 합창'을 보고 자란 누리꾼들 사이에서 광범위하게 퍼져 있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멕시코 대표 크리스티안은 "이탈리아에 닮은 포르노 배우가 있었다"고 설명했고, 이에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곧바로 해당 여배우의 이름을 거론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크리스티안은 "히메나 선생님은 가브리엘라 리베로라는 배우로 아이 세 명을 낳고 지금 미국에서 살고 있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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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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