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희 아나운서, 10년 만에 SBS 퇴사 향후 행보는?
SBS 김주희 아나운서가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주희 아나운서는 지난 10월초 사표를 냈고, 회사 측에서 사표가 수리하면서 퇴사가 결정됐다.
2005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김주희 아나운서는 그해 SBS 13기 공채 아나운서로 그동안 방송활동에 매진해왔다.
프리랜서가 된 김주희 아나운서는 앞으로 타 방송국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김 아나운서는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며 자신의 뜻과 맞는 소속사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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