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무혐의면 활동해도 돼?

김명신 기자

입력 2015.11.13 17:41  수정 2015.11.13 17:45
총각행세 논란 에네스 카야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에네스카야SNS

총각행세 논란 에네스 카야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에네스 카야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에네스 카야가 검찰 조사를 받고 있던 소송과 관련해 2주전 무혐의로 판명났다"라고 밝혔다.

13일 매니지먼트 해냄 측은 에네스 카야와의 전속 계약 소식을 알렸다. 해냄은 "본인의 나라로 돌아가 생활할 수도 있었지만,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해줬던 한국의 대중에게 다시금 사랑받으며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앞서 에네스 카야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터키 유생'으로 인기를 모았지만 '총각 행세를 하고 다니며 여자를 만났다'는 글이 온라인상에 유포되면서 논란이 됐고, 전면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총각행세 무혐의니 활동하겠다?", "무혐의니 활동하면 안되냐고? 아직은 시기상조 아닌가", "에네스 카야의 뻔뻔함이란"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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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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