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육성재 조이, 본명 부르며 포옹 '벌렁벌렁'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5 13:56  수정 2015.11.16 11:44

'우결' 육성재 조이, 본명 부르며 포옹 "심장 벌렁벌렁"

'우결' 육성재 조이가 화제다. MBC 방송 캡처.

우결 육성재와 조이가 연습실에서 포옹했다.

과거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육성재-조이 커플의 연습실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육성재는 조이를 위해 치킨배달부로 깜짝 변신,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레드벨벳 멤버들은 공항으로 마중 나가지 못해 아쉬워하는 조이를 위해 육성재와의 상황극을 연출했다. 이에 육성재는 조이의 의 본명을 부르며 와락 안았고, 멤버들은 이 모습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육성재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진짜 쑥스러웠다. 처제와 처형이 보고 있으니 어떻게 해야될지 몰랐다. 심장이 벌렁벌렁 뛰었다"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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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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