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 이혼, 새 드라마에서도 이혼남 역할 눈길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25 13:32  수정 2015.11.25 13:33
배우 정찬이 결혼 3년 10개월여 만에 합의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 MBC

정찬 이혼, 새 드라마에서도 이혼남 역할 눈길

배우 정찬(44)이 이혼한 가운데 새 드라마에서의 역할이 새삼 화제다.

정찬은 출연 예정인 MBC 새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이혼남 역을 맡았다. 극중 정찬은 나보배(하희라)를 사랑하는 이혼남 최규찬 역에 캐스팅 돼 현재 촬영 중이다.

드라마 ‘최고의 연인’은 엄마와 딸이 얽힌 연애분투기를 통해 이 시대 싱글녀와 이혼녀, 재혼녀의 고민과 갈등을 현실감 있게 보여주면서 따뜻한 가족애를 그려낸 드라마다.

한편, 정찬의 소속사 웨이즈컴퍼니 측은 한 매체에 “지난 20일 정찬 씨와 그의 아내 분이 협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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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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