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4' 신지 "술 마시고 위험한 행동" 충격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06 08:52  수정 2015.12.06 08:53
가수 신지가 '히든싱어4'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신지의 주량이 화제다.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가수 신지가 '히든싱어4'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신지의 주량이 화제다.

신지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지금은 술을 끊었지만, 과거 소주 7병 반을 마셨다"고 했다.

신지는 "한참 파이팅 넘칠 때 안주도 안 먹고 그렇게 마셨다. 그때는 그렇게 마시는 게 자랑인 줄 알았다. 나보다 잘 마시는 여가수가 나오며 속상해했다"고 전했다.

신지는 또 "낮은 도수가 아니라 높은 도수의 오리지널 소주를 마셨다"며 "미련한 짓이었다"고 했다.

술을 끊은 이유에 대해 신지는 "술을 마시고 매일 울면서 잠이 들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술을 마시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가 위험한 행동을 하고 있더라. 그래서 술을 딱 끊어버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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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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