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첫방송 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치즈 인 더 트랩' 속 주인공 박해진과 김고은과 관련해 앞선 제작발표회에서 이PD는 "출연자들이 결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PD는 "언제나 모든 작품에서 만나는 커플을 보면 두 배우가 사귀기를 바란다"라며 "배우들에게도 '사귀면 좋겠다', '이 작품 끝나고 결혼하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해 실제로 사귀어달라는 부탁도 한다. 그만큼 배우들의 케미가 너무 좋다. 놀라운 합이라고 생각한다"고 출연진들의 케미를 과시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평균 시청률 3.6%(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최고 시청률은 4.1%를 기록했다. 타깃 시청률 평균 2.3%로 동시간대 1위를 나타내며 역대 tvN 월화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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