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이범수, 인형 손빨래 '주부 9단?'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2.21 20:55  수정 2016.02.21 20:56
슈퍼맨 이범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슈퍼맨 이범수, 인형 손빨래 '주부 9단?'

배우 이범수가 아들 다을이의 인형 에페를 세탁해 화제다.

이범수는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다을이가 잠든 사이 아들이 아끼는 인형을 직접 빨았다.

이범수는 자녀들을 모두 재운 후 인형을 들고 화장실로 갔다.

인형에 비누 거품을 잔뜩 묻힌 뒤 빨래 방망이로 두드렸다. 비누 거품이 없어지도록 헹군 뒤 드라이로 말렸다.

이범수의 섬세한 빨래 솜씨에 시청자들은 "주부 9단이네" "오 대단한 정성이다" "이범수 가족 편 너무 재밌다" "항상 응원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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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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